UpdraftPlus 자동 백업 설정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건 백업 없이 사이트가 해킹됐을 때였습니다. 원본 DB가 완전히 오염돼서 처음부터 다시 구축해야 했습니다. 몇 달 치 콘텐츠와 설정이 사라졌고, 복구에 일주일이 걸렸습니다. 그 이후 관리하는 모든 사이트에 UpdraftPlus 자동 백업을 첫 번째로 설치합니다.
UpdraftPlus는 무료 플러그인으로도 핵심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백업 스케줄 설정:
파일 백업: 주 1회 (매주 월요일 새벽 2시)
DB 백업: 매일 (새벽 3시)
보관할 백업 수: 파일 4개, DB 7개
파일보다 DB가 더 자주 바뀌므로(환자 예약, 댓글) DB 백업은 더 자주 합니다.
가장 중요한 설정: 백업 파일을 서버 외부에 저장해야 합니다. 서버가 해킹당하면 백업도 같이 없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구글 드라이브 연동:
이후 모든 백업이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.
문제가 생겼을 때 복구는 간단합니다.
복구 전 현재 상태를 새로 백업해두면 만약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.
자동 백업이 설정됐다고 끝이 아닙니다. 실제로 백업 파일이 쌓이는지 월 1회 확인하세요.
구글 드라이브 → hospital-wp-backup 폴더
→ 최근 날짜 파일이 있는지 확인
→ 파일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작지 않은지 확인
백업은 설정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실제로 작동하는지, 복구가 가능한지 분기마다 한 번씩 테스트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.
AI가 초안을 생성하고, 의료기관 인프라 운영자가 1차 데이터 기반으로 최종 검수·승인합니다.
작성·검수: WavePix 운영자 (의료기관 3곳 인프라 전담)